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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커플룩으로 입어요_슈퍼 리치 트렌드 저는 어릴 때 엄마와 커플룩을 자주 입었었는데요 슈퍼 리치, 즉 최상위층에서는 반려견 또는 반려묘와 커플룩을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목걸이, 가죽끈, 침대, 옷과 심지어 보석까지 스타일에 맞춰 사는 이들은 같은 스웨터나 우비, 핸드백과 짝을 이루는 턱받이, 자신의 담요와 동일한 천으로 만든 침대, 겉옷과 어울리는 고양이 또는 강아지용 커버, 자신이 입는 브랜드의 로고가 박힌 목줄, 심지어 사진이 사용하는 욕실 제품과 동일한 반려동물용 세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런 물건들에 천문학적 비용을 소비한다는 것이 요즘 트렌드라고 합니다. 심지어 애완동물과 주인이 함께 사용하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벤치도 있다고 하네요. Forbs비즈니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애완견과 주인을 위한 가장 멋지고 .. 2021. 12. 25.
이탈리아, lockdown 위기에 처하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많은 나라에 코로나 제3차 대유행의 조짐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는 거의 모든 지역이 가장 강한 거리두기인 조나 롯싸(Zona Rossa, 레드 존) 에 근접한 상황인데요 백신 접종을 12월에 시작했는데 효과가 아직 없는것 같네요. 생각하면 할 수록 우리나라가 너무 너무 방역을 훌륭하게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이탈리아 정부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의 65세 이상 접종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하루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 3. 10.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다시 대중에게 개방된다 최후의 만찬을 다시 볼 수 있다니!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밀라노에는 아직도 엄격한 거리두기가 실행되고 있지만 최후의 만찬이 있는 성당이 문을 열었고 브레라 미술관도 문을 열었다는 것은 희망의 신호라고 여겨진다. 며칠 후 두오모 성당도 대중에게 개방된다고 한다. 한 번에 12명만 입장할 수 있고 15분 동안만 머물 수 있다고 한다. 최후의 만찬이 있는 방은 옛날에 수도원의 식당으로 이용되고 있던 공간인데 벽화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첨단과학 공기 순환 시스템이 있기에 개방이 가능했다. 한 번에 12명만 입장할 수 있고 15분만 머물 수 있다고 한다. 2월 16일부터는 입장인원이 18명으로 늘어난다. 밀라노의 로도비코 .. 2021. 2. 11.
세상의 모든 소리를 공유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블로그 입니다. 2021. 2. 3.